‘MBC 출신’ 박명수, KBS 공채 개그맨 심사…동료들 “뭘 안다고” 일침 > 행복사연 | 사단법인 국민행복실천 운동본부

커뮤니티

> 커뮤니티 > 미토리(美+story)캠페인

미토리(美+story)캠페인

행복은 소유보다는 공유에 의미가 있습니다.

‘MBC 출신’ 박명수, KBS 공채 개그맨 심사…동료들 “뭘 안다고” 일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보탑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6-26 19:35

본문




개그맨 박명수가 KBS 34기 공채 코미디언 모집 심사위원을 맡은 데 대해 개그맨 동료들이 일제히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박명수가 ‘개그콘서트’의 김상미·이재현 PD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 PD는 박명수에게 “드디어 (코미디언) 신입 공채를 뽑는다”며 심사위원을 맡아달라고 제안했다.

박명수가 수락을 주저하자 이 PD는 “상미 선배 이번에 부장님 되셨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부장이 국장 되는 것 아니냐”면서 “매의 눈으로 제대로 (신입을) 뽑아보겠다”며 태도를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숙은 “KBS와 MBC는 공채 선발 기준이 다르지 않냐”며 박명수 심사위원 위촉에 의문을 제기했다. 박명수는 지난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박명수는 “(양사 기준이) 다르긴 하지만 개그맨의 기질이 있는 사람을 뽑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박명수는 신인 선발에 관한 조언을 얻고자 개그맨 박준형을 불렀다.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준형은 과거 ‘갈갈이’ 캐릭터로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끌었다.

박준형은 “명수 형은 MBC 사람”이라며 “KBS 코미디에 대해서 뭘 안다고 불렀나”라고 일침을 놓아 재미를 더했다.


심사 기준에 관한 질문에 박명수는 순발력을 중요하게 본다며 “(지원자가) 심사받으러 들어오면 2행시, 3행시를 시킬 것”이라고 말해 동료들의 탄식을 불렀다.

이에 박명수는 “33년 외길 인생 소신으로 단 한 주도 쉬지 않는 개그맨으로서 충분히 (신인을) 뽑을 자격이 있다”며 비판을 일축했다.

김숙은 “박준형씨는 KBS 성골, 박명수는 MBC 성골”이라며 “둘이 힘을 합치면 최고의 인재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유진 “재혼한 父, 母와 30살차…이복형제 나이는 우리 엄마뻘”
‘동치미 강제 하차’ 의혹 최은경, 심경 고백…“1분 1초도 딴짓한 적 없어”
콘서트 열었는데… 바비킴 “관객 4명” 충격에 오열
“코가 너무 뾰족”…예원, 성형수술 후 몰라보게 변한 모습
‘불꽃야구’ JTBC 고소에도 방송 강행…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대박’
이국주, 버스서 무차별 폭행 당했다…“머리를 내려찍어”
“자꾸 물어보시는데 결혼식 이미 했다”…유튜버 원지, 신혼집 공개
“왜 미리 알렸냐고?”…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앞두고 전한 심경
최은경, ‘동치미 하차’에 “1분 1초도 딴짓 안했더니…”
“난 챗GPT 피해자”…개그맨 김영희, 휴대폰서 어플 지운 까닭






m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